'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육성재가 생일 에피소드를 풀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비투비 멤버이자 배우 육성재가 출연했다.

지난 5월 2일 생일이었던 육성재는 지난해 서은광이 밥을 사주겠다며 카드를 두고 갔다는 일화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연락이 왔지만 직접 보진 못했다. 근데 제가 어제 매니저에게 진솔한 얘기를 들었다"며 "예전에 은광이 형이 회식을 사비로 계산한 적이 있는데 그 뒤 이사님에게 연락해서 생각보다 식대가 많이 나와서 법인카드로 돌릴 수 있냐고 했다더라. 그 얘기를 듣고 너무 웃겨가지고"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이어 비투비 멤버들에게 받은 생일 선물로 "최근 창섭이 형에게 금을 선물로 사줬다. 그 금이 제대로 제 생일 때 똑같이 왔다. 프니엘 형도 선물을 줬다. 나머지 형들은 본 적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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