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새로운 라이징 스타가 탄생했다. '선재앓이'의 주인공 배우 변우석에게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변우석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선업튀'가 시청자들 사이 입소문을 타면서 연일 화제인 가운데, '선재앓이' 중인 팬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변우석은 극 중 임솔(김혜윤)을 향한 굳건한 애정을 보이며 '솔친자'라는 별명을 얻어냈다. '선업튀'는 화제성 지수는 물론 시청률 측면에서도 연일 상승세를 보이며 핫한 드라마로 떠올랐고, 그러면서 변우석이 차기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보 역시 남다르다. 먼저 변우석은 1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 게스트로 출격한다. '선업튀' 속 눈부신 교복 차림으로 녹화에 참여한 변우석은 멤버들의 환대 속 예능 끼를 펼칠 전망이다.
또 8일 변우석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에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5월 중 방송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변우석은 '선재앓이'에 푹 빠진 팬들도 찾아간다. 변우석은 오는 6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를 개최, 태국 방콕·서울·홍콩 등 여러 아시아 도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변우석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그 열기를 더욱 확산시킬 전망이다. 또 변우석이 '선업튀' 이클립스 OST를 직접 불러 화제가 됐던 만큼, 이번 팬미팅에서 그의 노래 또한 들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무엇보다 변우석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것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변우석은 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 커뮤니티를 개설하고 이후 위버스 DM을 통해 팬들과 프라이빗한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야말로 대세의 탄생이다. 예능부터 팬미팅까지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선재 열풍'을 불러일으킨 변우석의 추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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