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점수에 상관없이 토익응시만 해도 42,000원 현금 지급해 폭발적 인기

많은 취업준비생과 대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토익점수 높이기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스펙을 준비하느라 바쁘지만 그 중 외국어능력 시험점수는 손꼽히는 중요 항목이기 때문이다.

이에 EBSlang의 토익인강 브랜드 'EBS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이 1월에서 2월동안 시행되는 토익 시험 응시료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토목달은 수험생들의 토익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강료 및 교재비 등을 포함해 총 40억원의 EBS토익장학금(www.toeicdown.co.kr)을 마련, 토익교재는 물론 토익 응시료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먼저 토익시험 응시료를 지원 받고자 한다면, 간단한 신청절차를 거치면 된다. 토익 응시료 지원 신청은 팀신청과 개인신청으로 나뉘는데 팀신청은 친구와 함께 신청하고 시험 응시 후, 정해진 기간에 해당 시험의 성적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성적표 순으로 응시 회차마다 토익응시료 지원이 진행된다.

개인신청은 공부 계획 및 목표점수에 대한 신청 글을 게시판에 작성해 공감과 댓글이 많은 순으로 매일 베스트 게시글이 선정된다. 선정 된 지원자는 시험 응시 후 성적표를 제출해 토익 응시료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벌써 많은 학생들이 개인 지원 자격을 획득하여 토익 응시료를 돌려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신청 대상자는 281회부터 284회 토익 시험 응시생이므로, 올 겨울 방학 토익 시험을 볼 예정이라면 서둘러 신청하는 편이 좋다.

이 밖에도 EBS토익장학금 사이트에서는 토익교재무료 증정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이미 토익교재 11,000권을 배포 완료했으며 성원에 힘입어 이벤트 기간을 연장, 추가로 매일 밤 9시부터 매일 260명에게 '토마토 토익 2015 실전 모의고사'를 증정한다. 영단기 토익 RC, 해커스 토익 보카 등 다양한 토익 교재들이 베스트셀러 순위로 오르는 만큼 토익 교재 이벤트는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벤트에 참가했지만 아쉽게 탈락한 지원자는 설문조사 이벤트나 '친구에게 알리기'이벤트를 통해 토익장학금과 토익 교재를 받을 수 있다. EBS토익 장학금 사이트 내에 운영되고 있는 댓글 게시판에서는 토익 비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사람들 중 매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42명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토목달은 토익점수 700점만 넘으면 수강료 100%를 현금 환급해주는 '종합환급반'을 운영해 수험생들의 토익 비용 지출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토목달의 강의 및 이벤트 관련 사항은 EBS의 프리미엄 외국어 교육 사이트 EBSlang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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