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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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선주가 월말 부부의 삶을 전했다.

20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박선주의 결혼관이 전파를 탔다.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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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들은 박선주와 딸은 제주에서, 강레오는 곡성에서 살게 된 지 5~6년 됐다는 설명에 “남편은 자주 봐요?”라고 궁금해 했다. “자주 봐. 주말부부까지는 아니고 월말 부부”라는 박선주의 말에 김용필은 “그게 자주는 아니야 누나”라며 깜짝 놀랐지만 현영은 “딱 좋아요”라고 했다. 김태균은 “주말 부부가 되려면 3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고 하잖아, 월말 부부는 몇 대가 덕을 쌓아야 하는 거야?”라며 부러워 해 웃음을 줬다. "주말 부부로 만나도 찌릿찌릿하면서 약간 연애하는 것 같잖아요. 월말 부부면 두근두근해요?"라는 현영의 궁금증에 박선주는 "두근두근은 아니지만 새로운 사람 같지"라며 웃었다. 박선주는 “아이를 중심축으로 놓고 양쪽이 공평하게 희생하면 둘이 잘 지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라며 “우린 아이가 중심이 된 가정이야. 아이가 열두 살이면 부모도 아내, 남편으로서 열두 살이라고 보거든”이라는 결혼관을 들려줘 절친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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