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채널 스토리
신주아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주아가 가슴뼈가 훤히 보이는 마른 자태를 뽐냈다.

14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오늘 하루도 잘들 보내시구 있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주아의 초슬름 젓가락 몸매가 돋보이는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앞서 신주아는 "평소보다 더 빠지네요. 이것저것 챙겨먹고 나름 관리해요. 먹는거 진짜 찐입니다"라며 41.6kg임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태국에서 생활 중이다. 또한 지난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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