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신다은은 최근 "내가 다른 건 다 양보해도 미키는 양보 못해 아들아"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선물 받았는데 니가 다 갖는 거 나빠"라며 "난 나고 넌 너고 넌 인형 많고 난 인형 없어. 내꺼야 내꺼야 내꺼야"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다은은 "선물해줘서 고마워"라며 "오늘도 잘 싸워볼게"라고 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이 선물 받은 미키 인형을 안고 있는 신다은 아들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신다은이 양보 못한다고 솔직히 털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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