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신우, 이준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방송인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 ‘바질김밥도 만들고 신우 이준이랑 보내는 요즘 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김나영은 최근 신우와 명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나영이 신우에게 "명상을 하면 마음이 둘쑥날쑥해지니 마음이 고요해지니“라고 물었고, 신우는 ”들쑥날쑥해진다. 나는 갑자기 신나던데“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또 김나영은 “요즘 신우는 책을 엄청 잘 읽는다. 저랑 한 페이지씩 돌아가면서 소리 내서 읽기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너무 잘 자라고 있다”고 아이들의 폭풍성장 근황을 전했다.
다음으로 아이들이 실제 명상을 하는 장면도 나왔다. 아이들은 눈을 꼭 감고 명상을 하다가도 실눈을 뜨고 김나영을 살펴 웃음을 안겼다. 또 악기를 연주하는 척을 하며 웃음이 터뜨리기도. 다른 날 진행된 명상 시간에도 아이들은 졸음을 참아가며 열심히 명상 루틴에 임했다.
그런가 하면 김나영은 “집에 새로운 동생이 생겼다고 얘기 들었다”고 말했다. 그 정체는 다름아닌 반려 식물. 아이들은 반려 식물의 이름과 특징을 열심히 설명하는 가 하면 집을 청소하기도 하며 열의를 보였다.
또 임신한 스태프의 아기의 이름을 떠올려보는 아이들이었다. 신우는 “이모 축하해요. 건강하게 지내다가 아기 만나세요”라고 인사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가수 마이큐와 지난 2021년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또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대중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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