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칸에서도 훈내를 풍겼다.
배우 정해인은 지난 20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제77회 칸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깐머리 헤어스타일에 수트를 차려입고 반듯한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민, 정해인 주연의 영화 '베테랑2'는 나쁜 놈은 끝까지 잡는 베테랑 서도철 형사(황정민)의 강력범죄수사대에 막내 박선우 형사(정해인)가 합류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살인범을 쫓는 액션범죄수사극이다. 제77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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