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배우 강소라가 화보 촬영을 통해 '새로운 직장 여성(Brand New Office Lady)'의 면모를 과시했다.

강소라는 최근 패션 잡지 앳스타일(@star1) 2015년 2월호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강소라는 도트 무늬의 바지와 배색 블라우스를 입고 단화를 매치, 편안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어 강소라는 짧은 청치마와 도트 무늬의 블라우스, 하이힐을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제공=앳스타일]
[사진제공=앳스타일]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소라는 "회사에서 상사에게 성차별적 발언을 듣거나, 부당한 일을 당한다면 어떻게 할 것 인가"라는 질문에 "먼저 복싱 회원권을 끊을 것이다"며 "무에타이든 주짓수든 뭐 하나 해야할 것 같다"고 말해 털털한 성격을 드러냈다

또 강소라는 "'1인1닭'을 즐겨 한다는 인터뷰를 보고 친근하다 생각했다"는 질문에 "지금도 '1인1닭'을 하고 있다. 비록 닭 크기는 줄어들었지만 시장 바베큐는 여전히 한 마리를 다 먹는다"고 변함없는 자신의 '닭 가치관'에 대해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라의 앳스타일 2월호는 오는 19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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