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희의 친동생이자 배우 이완이 미모의 프로골퍼 아내 이보미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겨 화제다.

1일 이보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서순라길 더블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완은 이보미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산책을 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하고 잇는 모습. 결혼 후 5년이 지나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2019년 12월 28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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