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2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나나야 우리 좀 친해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히메컷을 하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서유리는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서유리는 귀여운 강아지를 안고 친해지고 싶어 한다. 서유리는 밝은 모습으로 매일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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