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정이 확실한 온앤오프를 공개했다.

배우 임수정은 지난 3일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 임수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임수정은 시상식 참석을 위해 드레스를 차려입고 있다.

무엇보다 임수정은 온앤오프 모두 다른 느낌으로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수정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인'은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이용해 큰 돈을 벌려는 성실한 악당, 이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70년대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보물선 사건을 모티브로 한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동명 웹툰 '파인'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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