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KOREA' 유튜브 캡처
'W KOREA'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장 아이템을 소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차은우가 비행기 탈 때 꼭 가지고 가는 것은? 그의 100% 찐 출장 아이템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은우는 "해외 갈 때 들고 다니는 출장 제품들을 소개하겠다. 캐리어는 몇 년째 쓰고 있다. 블랙에 무광이라 캐리어 찾을 때 은근히 겹치는 사람이 없다. 회사 택이 달려 있어서 바로 찾을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캐리어 정리를 바로 하는 편이다. 호텔 들어가도 화장품 파우치 같은 건 화장대, 화장실에 둔다. 충전기를 침대 옆에 연결해둔다. 늦게 하면 더 하기 싫어진다. 돌아와서도 빨래할 거 빨래통에 넣는 등 바로 하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W KOREA' 유튜브 캡처
'W KOREA' 유튜브 캡처

사발면을 들고 다닌다며 "한국에서는 라면을 잘 안 먹는데, 해외 가면 당긴다. 그래서 맛있게 먹고 있다"고 했다.

비타민을 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다며 "비타민을 집에서 소분해서 들고 다닌다. 저는 하루에 한 번씩 먹는다. 21일치를 들고 다닌다. 비타민을 세 개 먹는다. 원래 영양제를 잘 못 챙겨 먹었는데, 친구들이 챙겨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 먹기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됐다"고 했다.

여행용 파우치를 보여주며 "가글, 스킨, 폼클렌징, 바디 로션, 립밥, 향수, 세럼, 핸드크림이 있다. 세안할 때와 샤워할 때 폼클렌징을 한다. 바디로션 바르려고 샤워할 떄도 있다"고 말했다.

운동에 대해 "해외에 가도 매일 한다. 도착하면 1시간 정도 한다. 팀에서 운동 붐이 일었다. 운동을 다같이 하니까 하게 된다. 프로틴을 운동 후에 먹고 있다"고 했다.

영어 회화 공부 중이라며 "매일 사용하다가 안 하니까 점점 잊는 것 같더라. 꾸준히 하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비행기나 호텔에서 시차 때문에 잠이 안 올 때 보면 잠이 잘 오더라"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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