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길복순'팀이 전도연을 위해 뭉쳤다.
배우 이솜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전도연 응원차 연극 '벚꽃동산'을 관람하러 간 설경구, 이솜, 이연, 변성현 감독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을 함께 했었기에 돈독한 친분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전도연은 연극 '벚꽃동산'을 통해 지난 1997년 연극 '리타 길들이기' 이후 27년 만에 무대에 서고 있다. 연극 '벚꽃동산'은 전 세계가 러브콜을 보내는 연출가 사이먼 스톤의 신작으로, 오는 7월 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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