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유지연이 20년째 야식을 먹는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유지연이 출연해 평소 습관을 고백했다.
아침에 소파에서 일어난 유지연 얼굴이 부어있자 패널들이 "어젯밤에 뭘 드셨기에 부었냐"고 농담했다. 이에 유지연은 "어제도 치킨 먹었다. 야식 20년째 매일 먹는다. 새벽 4시에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전문의는 "야식은 정말 안 좋은 습관이다. 20대, 30대 때는 먹어도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40대 이상부터는 건강, 정신적 문제 등이 생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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