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최근 "'2024 코파 & 니콘 프레스 포토 어워즈' 올해의 포토제닉 수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단독 진행을 맡았던 은빈 배우가 밤 하늘을 환히 비춘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떠오르는 날!"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사진 기자님들의 선정으로 수상자가 된 은빈 배우!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고 축하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은빈은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빈은 새 드라마 '하이퍼 나이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하이퍼 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던 천재 의사인 '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 분)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두 미친 천재의 대결과 성장을 그린 메디컬 범죄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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