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시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채시라는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채시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채시라는 하이틴스타 출신답게 흰티에 청바지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모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 역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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