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백아여, 이은형/사진=헤럴드POP DB
이연희, 백아여, 이은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연희부터 가수, 백아연, 개그우먼 이은형까지 연예계에 임신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7일 이연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연희의 가정에 감사하게도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오는 9월 태어날 새 생명과 이연희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 후 이연희가 결혼 4년 만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축복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최근 연예계에는 연이어 스타들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경사가 쏟아졌다.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로 유명한 가수 백아연은 지난 4월 SNS에 “선물 같은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벌써 10개월의 여정의 반이 지나 5개월 뒤면 아가를 만날 수 있게 됐다”고 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백아연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개그우먼 이은형은 지난 2월 개그맨 강재준과 결혼 7년 만에 임신을 깜짝 발표했다. 특히 강재준은 2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26kg 이상 감량한 사실이 알진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고 현재 이은형은 강재준의 보살핌 속에서 오는 8월 출산을 준비 중이다.

가수 겸 배우 이윤지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과 지난 2021년 결혼, 최근 임신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오는 7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이 외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도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에 성공,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출산까지의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도 올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유튜버 랄랄은 7월 출산한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 역시 만삭이다. 배우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해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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