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선 채널
사진=김희선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희선이 최민식의 생일을 뒤늦게 축하했다.

6일 배우 김희선의 개인 채널에는 "우연히 촬영장에서 만난 최민식 선배님!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 최민식의 생일을 축하하는 포스터가 벽에 붙어있다. 이를 발견한 김희선은 뒤늦게 최민식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희선은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결점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활짝 웃으며 손을 모으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김희선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에 출연 중이다. 또한 tvN 예능 '밥이나 한잔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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