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남편과의 달달한 순간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지난 5일 "맛있는 거 먹고 파이팅하자고 남편이 준비해준 멋진 디너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이 임박한 아유미의 순산을 기원하며 남편이 준비한 멋진 디너의 모습이 담겨있다.
디저트 그릇에는 '순산을 기원합니다'는 데코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 남편의 로맨틱한 면모는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 아유미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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