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6일 "안녕하세요 모두~~저희 부부 오늘 올림픽공원 힐트레이닝 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6시가 덥네요. 아침운동 시간을 5시나 4시반으로 땡겨야겠습니다"며 "아침 일찍부터 운동하시는 분들과 젊은이들이 많아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모두 달리세요, 정말 인생이 달라집니다"며 "부부가 함께 운동하는게 축복입니다. 덥죠? 그럼 나가 뛰세요"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원에 같이 달리러나온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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