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 세계적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한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빌리 아일리시가 6월 중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앞서 유니버설뮤직 코리아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빌리 아일리시의 내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빌리 아일리시는 "안녕, 우리 한국 팬 여러분. 한국에서 곧 다시 만나요. 사랑해요. 보고 싶어요"라고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한편 빌리 아일리시는 세 번째 정규 앨범 'HIT ME HARD AND SOFT'의 홍보 프로모션차 오는 18일 내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