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한 가운데, 넘어져서 다친 근황을 전했다.
10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어제 이러고 넘어져서 양쪽 무릎 다 까져 피 철철 남... 도와주신 여자분들 감사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히메컷을 한 후 미모에 물이 오른 모습이다. 서유리는 넘어져서 다쳤지만, 웃으며 밝은 근황을 보여준다. 서유리는 한층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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