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6일 "6.6 현충일.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명복을 빕니다"고 전했다.
이어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서현은 현충일마다 추모 게시물을 올리며 개념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낸 가운데 올해도 마찬가지라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은 올해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신연 감독의 신작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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