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6일 신혼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인간 복숭아를 연상케 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과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품절녀 합류 후 나날이 예뻐지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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