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유했다.

8일 안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Day off in Pari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파리 시내 야외 테이블에 앉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흰색 셔츠와 긴 생머리의 조화가 여리여리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청량한 미소가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성숙미까지 물씬 풍기는 안유진은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CF 퀸'다운 뚜렷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4일(이하 현지 시각)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7일 바르셀로나 '팔라우 산 조르디', 10일 베를린 '우버 아레나', 13일 암스테르담 '지고 돔', 16일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유럽 투어를 이어간 뒤 남미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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