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관희가 매력을 어필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관희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관희에 홍현의가 "아까 되게 신나서 들어오시더라"라며 방송국에 온 소감을 물었고, 이관희는 "MBC는 처음이거든요. 성공한 기분도 조금 들고"라고 답했다.
송은이는 "이번 시즌은 이관희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관희는 "시즌4가 제작되고 있는데 제가 없었다면 시즌4도 없는 거거든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관희는 "9일 동안 벌어진 일이다. 다른 연애 프로그램은 더 길다. 1~2주만 더 길었으면 몰표를 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비호감으로 보실 수 있는데 저를 5주 정도 더 보시면 좋게 보시지 않을까"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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