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은희가 남편 유준상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홍은희는 7일 "'프랑켄슈타인'"이라며 "눈이 부었어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유준상이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관람하러 간 홍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홍은희는 눈이 부었다고 했지만, 너무나도 청초해 눈길을 끌었다. 유준상, 홍은희는 여전히 신혼처럼 달달하기도.

한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하게 만들며 호평을 얻은 작품이다.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8월 2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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