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지성이 스윗한 남편의 면모를 과시했다.

채널 문명특급 측은 지난 6일 '너무 스윗해서 충치 생기는 줄 알았다는 지성의 한 마디는 무엇일까~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재재는 "최근 인터뷰 화제가 된게 '나 너무 슬퍼서 빵 샀어'라는 질문에 '커피랑 먹을래? 아니면 우유랑 먹을래?'라고 하셨다"며 "스윗한 T 같다. 새로운 유형을 만들어내셨다"고 감탄했다.

이에 지성은 "대단한 일을 했네"라고 뿌듯해했고, 전미도는 "선배님은 스윗함이 탑재된 분이시다"고 인정했다.

또한 재재는 지성의 아내 이보영과의 영화관, 야구장 데이트를 언급하며 여전히 핸드폰에 울트라 초절정 섹시 미녀로 저장되어 있는지 궁금해했다. 그러자 지성은 "저장되어 있다"고 답했다.

이후 재재는 지성을 두고 드로잉 카페를 가서도 이보영을 그리는, 보영이에 미친 남자라고 소개했고, 권율은 "내가 볼 땐 진짜 사귀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재재는 이보영의 "킹사이즈 침대에 첫째와 둘째 눕고, 저 눕고 오빠는 가로로 누워서 자요"라는 발언을 거론했고, 지성은 "발밑에서 잔다. 애들이 밑으로 떨어져서 그거 막아주려고 그런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애들을 잘 키워보자라는 생각이다"며 "우리의 꿈이라고 하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멋지게 자라는 거다"고 강조했다.

이를 듣던 전미도는 "선배님과 대화 하고 나면 난 정말 쓰레기구나 느낀다"고 반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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