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는 SOLO' 10기 옥순 출신 김슬기가 남편 유현철과 수영장에서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9일 김슬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너무 좋아. 날씨도 뷰도 수영장도 우리도", "왜 저래 유현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아이들과 함께 풀빌라로 휴가를 떠난 모습이다. 특히 유현철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S라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 유현철은 최근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으며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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