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헤헤 출장 가서 이틀 여얼심히 일하고, 하루 쉬다 왔는데 정말 정말 좋더라고요. 그래그래 가끔 이렇게 철저하게 혼자일 필요가 있구나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손가락 사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민경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수수한 매력을 보여준다. 강민경은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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