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시카가 몸매가 드러난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3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Our treasure chest of memories(추억의 보물 상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럭셔리한 호텔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제시카는 살을 더 뺐는지 더욱 갸름해진 V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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