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모델 진아름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13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날마다 긍정의 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블라우스에 짧은 기장의 청치마, 운동화를 신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치마 아래로 길게 뻗은 기럭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진아름의 완벽한 8등신 비율도 감탄을 더한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궁민은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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