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수지가 의리를 빛냈다.
18일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개인 채널에는 "수지♥조현아. 곧 15주년이라고 꽃을 퀵으로 보내는 너. 어쩜 이리 똑같은 꽃을 보냈대 치 이뻐가지구 . 언제나 나의 편, 나도 늘 너의 편 사랑해 내 친구♥ 깜짝 이벤트 조아뚜"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수지와 찍은 셀카가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의 수수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수지는 어반자카파의 데뷔 1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로 꽃을 보내는 등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수지가 준비한 꽃다발에는 "어반자카파 15주년 앨범 축하해요 -팬 수지-"라는 짤막한 메모가 꽂혀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7월 20, 21일 양일 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15주년 팬 콘서트 ‘열 손가락’을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