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수원, 지상원 부부가 태교여행 중이라고 밝혔다.

15일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의 아내인 스타일리스트 지상은 씨는 SNS에 “태교여행?”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장수원, 김진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지상은 씨는 “하지만… 니들끼리만 놀고… 난 물에 한번 들어가지 못하고…”라며 “장어 먹다 급 컨디션 난조로 다함께 숙소로…. 미안”이라고 토로했다.

지상은 씨는 “나의 마지막 여행일 줄이야. 노산 쉽지 않네. 눕눕처방. 할 수 있다! 따랑이 나오는 그날까지”라고 덧붙였다. 실제 지상은 씨는 앉은 채로 휴식을 취하고 있어 많은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장수원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해 1세대 아이돌로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2021년 한 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 씨와 결혼했다. 이후 장수원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했으며 아내가 결혼 3년 만에 시험관 시술에 기적적으로 성공해 임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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