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성민의 뛰어난 실력이 돋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선장님이 된 이성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두가 물탱크에 물을 채워넣는 순간 이성민이 사라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라진 이성민은 갑자기 배에 타 선장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성민은 "제가 8년 잔에 '보안관'이라는 영화를 촬영할 때 소형 선박 자격증을 땄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이성민은 스무스한 핸들링을자랑하며 수준급 운전 실력을 뽐냈다.
이성민이 순항을 하고 있는 동안 나머지 멤버들은 그늘이 없는 무인도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그늘막을 설치하기로 했다. 그리고 벌레가 많다며 방충망을 설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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