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천우희가 전도연 연극 관람을 인증했다.
20일 배우 천우희의 개인 채널에는 "벚꽃동산. 전도연 최고. 최희서 최고"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천우희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배우 전도연, 최희서가 출연하는 연극 '벚꽃동산' 관람을 인증했다.
모자를 눌러쓴 수수한 패션으로 '벚꽃동산' 공연 현장을 찾은 천우희는 전도연과 만나 해사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전도연은 민소매에 파란색 트레이닝복 차림만으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감탄을 안긴다. 무엇보다 선후배의 훈훈한 투샷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천우희는 최근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전도연은 오는 7월 7일까지 연극 '벚꽃동산'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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