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성민이 천만 황금배지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 한 가운데 영화 '핸섬가이즈'의 주역인 배우 이성민, 이희준,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민은 "김성균이 천만 배우는 네이버에 천만 표시가 있다고 말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정우성은 없었다. 20세기부터 배우였는데 아직 천만이 없다니 싶어서 홍보 때 그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며 "결국은 만들어드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성민은 "희준아, 너 있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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