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기가 '아라문의 검'팀과 뭉쳤다.

배우 이준기는 18일 "Best of the best"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같이 출연한 장동건, 김옥빈 등과 만남을 갖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이 드라마 종영 후에도 여전히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애청자들은 시즌3도 가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아라문의 검'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2의 새로운 이름으로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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