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성이 이강욱을 농쳤다.
21일 방송된 SBS '커넥션'(연출 김문교/ 극본 이현)9회에서는 정윤호(이강욱 분)를 놓친 장재경(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재경은 과거 발생한 방앗간 주인 살인 사건의 범인인 택시기사가 정윤호라는 것을 알게됐다. 이에 장재경은 정윤호를 잡으려 했다.
정윤호를 잡기 위해 장재경은 정윤호 집으로 갔다. 하지만 정윤호가 집에 없다는 사실을 안 장재경은 주차장을 돌아보며 정윤호 범행에 대해 분석했다.
이후 장재경은 강시정(류혜린 분)을 찾아가 정윤호를 찾기 시작했다. 이에 강시정은 갑자기 정윤호에 전화해 도망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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