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탈주'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 '탈주'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을 열흘 앞둔 23일 오후 6시 35분 기준 전체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하이재킹'과 '핸섬가이즈' 등 여름 한국 영화 대전의 선발주자를 제친 기록으로, '탈주'에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개봉 10일 전 한국 예매율 1위 달성으로 흥행 전망을 밝힌 '탈주'는 내일을 위한 탈주를 시작한 북한병사 규남과 오늘을 지키기 위해 규남을 쫓는 보위부 장교 현상의 목숨 건 추격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7월 3일 극장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