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성규가 두 아들과 영화관 데이트를 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19일 "좋은 아빠 코스프레"라고 전했다.

이어 "어제는 퇴근하고 아이들과 영화를 봤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성규는 "'인사이드 아웃2' 아이들을 위한 시간으로만 생각했는데 웬걸..내가 가장 위로받고 힐링되는 시간이었다"며 "요즘 마음이 복잡한 어른들도 다 봤음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영화 '인사이드 아웃2'를 관람하러 간 장성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인사이드 아웃2'는 13살이 된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의 낯선 감정들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깨지고 다시 시작된 위기와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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