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규리가 이세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최근 "나의 첫 번째 팬콘서트 함께 해줘서, 축하해줘서 고마워 세영"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 드라마 캐스팅도 진짜진짜 넘넘 축하해!!"라며 "사랑해 감사해 오늘도 럭키데이 쪽"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규리의 첫 번째 팬콘서트 응원에 나선 배우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마주보고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로 애정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성암아트홀에서 데뷔 18년만의 첫 단독 팬미팅 'LUX(럭스)'로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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