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카라 박규리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박규리의 개인 채널에는 "이런 날씨일 거면 코타키나발루에 날 데려다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가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머리에 꽃을 꽂은 채 화사하게 웃어 보이고 있는 박규리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박규리는 햇빛 아래 여신 미모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다. 이에 팬들도 "아이돌이었다가 공주님이었다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오는 7월 국내에서 신곡을 발매하고, 8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완전체 콘서트 'KARASI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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