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청취자의 보험료 고민 사연에 조언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DJ박명수가 '천하제일 변명대회'라는 주제로 사연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DJ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보험을 많이 드는 이유는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그런 것 같다. 주변에 보험하는 사람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듣다보면 다 필요한 것 같고, 보험료가 좀 과하긴 한 것 같다"는 사연에 대해 "그렇게 불안하면 단명하니까 보험을 깨고 마음 편히 오래 사는 게 낫지 않겠나"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사고 보장을 받기 위해 하는건데 그게 부담이라면 보험을 깨고 마음 편히 사는 게 생명연장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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