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보검이 단서들을 찾아나섰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박보검, 박명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묵을 집에 도착한 박보검은 가브리엘이 어떠한 사람인지 단서들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지휘봉을 보곤 지휘자일까 추측도 해보고, 이어 악보를 발견해 “노래하시는 분이라고 예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악보에 형광펜이 쳐져 있더라. 노래를 잘 부르시는 분 같다”라고 예상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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