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학연이 변우석 신드롬에 동참했다.
그룹 빅스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24일 '놀러 와서 함께 사진 찍어요. 행복이 가득한 학연이즘'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차학연의 즉석사진 프레임 촬영현장이 담겼다.
차학연은 "아, 어렵네"라며 "진짜 예쁘게 하고 싶은데"라고 밝혔다.
이후 여러 포즈를 시도했다.
차학연은 "제 생일을 맞이해 함께 하고 싶어서 프레임 이벤트를 열어봤다"며 "꼭 오셔서 함께 사진 찍어주시고 멋진 케미를 뽐내달라"라고 당부했다.
무엇보다 그는 "변우석 씨랑 하나 찍어야겠다. 나도 남겨둘 수 있지 않나"라며 변우석 프레임에 맞춰 촬영을 시작했다.
이내 현타가 온듯 빵 터지더니 "나 싸이코 같애, 조금"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차학연은 "우석 씨만 뽀샤시하게 나오네"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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