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우아가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매거진 '싱글즈' 지난 4월 ‘BLUSH(블러시)’ 이후 2개월 만에 ‘UNFRAMED(언프레임드)’로 컴백한 WOOAH(우아)의 완전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WOOAH(우아)의 다섯 멤버들은 풍성한 웨이브 드레스와 스팽글 스커트, 실버 톱 등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 뽐내며 WOOAH(우아)만의 분위기 있는 시크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WOOAH(우아)의 미니 2집 의컨셉과 앞으로 보여줄 WOOAH(우아)의 대한 이야기와 컴백 소감을 전했다.
나나는 “짧은 컴백 준비였지만 우리 멤버들이 무대의 시간을 너무 좋아하고, 이번 앨범은 309% 취향이라 매우 신났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소라는 “이전에 WOOAH(우아)에게서 볼 수 없었던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있는 콘셉트이다. 준비하면서 모니터링을 철저하게 했다. 관객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될 수 있는 포인트를 살리는데 주력했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미니 2집 의 포인트가 뭐냐는 질문에 우연은 “평소 팬분들이 내파트를 킬링 파트로 많이 꼽아준다. 이번 타이틀곡 ‘‘POM POM POM(폼폼폼)’의 파트 중에는 ‘날 응원하는 Shout out’이라는 파트를 택하겠다”고 말했다. 민서는 “2절 랩 파트에 루시와 나나 언니의 페어 안무가 있는데, 두 사람의 에너제틱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거다. 나도 완전히 반해버렸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WOOAH(우아)의 성장을 느꼈다는 나나는 “자신보다 어린 멤버들이 마냥 아기 같았는데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언니들을 도와주는 프로페셜한 모습을 보며 멤버들이 많이 성장한 거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4년에는 꼭? 팬 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WOOAH(우아).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무대와 마음을 직접 만나서 전하고 싶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과 감사를 전했다.
한편, WOOAH(우아)는 지난 17일 2개월 만에 로 컴백해 한 번도 보여주지 않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 가고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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