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두피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 27일 '4주 탈모 솔루션! 갓성비 두피템 찾아옴ㅣ채스매틱'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내가 얼마 전에 헤드스파를 받기 시작했는데 얼굴이 너무 기분 좋게 예뻐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모발의 퀄리티나 두피 상태가 너무 중요한데 머리를 감고 똑같이 미스트, 토너, 세럼을 두피에 발라줘야 할 만큼 같은 피부였던 거다"고 설명했다.
또한 채정안은 "이제 밤에 머리를 감는 여자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항상 세안에 집중했다"면서도 "전문가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얼굴처럼 두피를 매일 모공 청소해줘야 하고, 영양 넣어줘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채정안은 "댓글 보면 자꾸 헤어스타일링 예쁘다, 리즈라고 하는데 물론 훌륭한 스타일링 해주는 우리 헤어숍도 있을 거고, 내가 집에서 꾸준히 하는 관리의 노력도 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채정안은 좋은 거 쓰겠지, 미국 거 비싼 거 쓰겠지 하겠지만 나도 미국 거를 매일 쓰기에는 형편이 그렇게 넉넉한 편은 아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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