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이 진선규를 응원하러 갔다.
배우 유지연은 최근 "장첸과 안혜경, 위성락 만나러.."라고 전했다.
이어 "오빠를 만나자마자, 반가움에 폭풍수다를..맥락없던 수다 다 받아주셔서 감사해요오"라며 "요즘 우연히 만나곤 했는데..볼 때마다 너어무 반갑고, 좋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지연은 "한결 같은 나의 장첸! 늘 고맙습니다"며 "'범죄도시' 벌써 7년 전이라니 '꽃, 별이 지나' 관람"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꽃, 별이 지나'를 관람하러 갔다가 만난 윤계상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유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윤계상, 진선규의 여전한 우정이 보기 좋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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